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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계고, AI 시대 맞춤형 교육 혁신 추진
2026. 4. 27. 오전 8:42

AI 요약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기획회의에서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직업교육 체제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 직업계고 신입생 충원율이 2023년 96.8%에서 올해 99.3%로 상승하고 취업률도 꾸준히 오르며 충북반도체고 재학생 32명이 삼성 마이스터 장학생으로 선발되는 등 반도체·첨단산업 분야 취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다만 일부 면 단위 학교의 학업중단율이 높아 학생 스스로 미래를 설계·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전문가 기초 소양·학습역량, 창의적 사고력·협업역량·영어 등 글로벌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직업계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산업·신기술 기반 학과 개편과 학교 간·산업계 연계 융합수업 확대 등 교육과정 혁신과 융합형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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