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기도, AI 연구개발 인재 양성 대폭 확대…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
2026. 5. 14. 오후 4:44

AI 요약
경기도가 추진하는 인공지능(R&D) 인력 양성 사업 규모가 총 946억 원으로 확대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가천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추가 선정되었습니다. 두 대학은 8년간 국비 480억 원 등 총 542억 9000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AI 전공교육과 융합 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기업·시군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앞서 3월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는 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 3곳이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224억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성균관대 인공지능대학원은 2028년까지 연 31억 원, 한국공학대학교 그랜드-ICT 연구센터는 2027년까지 연 22억 원을 지원받아 석·박사 전문 인력을 양성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