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기도, ‘AI 인재 수도권’ 판 키운다
2026. 5. 14. 오후 1:10
AI 요약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최종 선정되면서 향후 8년간 543억 원 규모의 신규 AI 인재양성 사업을 확보했으며, 기존 사업을 포함해 경기도 내 AI 전문인력 양성 규모는 총 946억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선정된 가천대와 성균관대는 AI 전공교육·융합형 교육과정·산업현장 프로젝트·기업 연계형 실습·산학 공동연구 등을 운영하고 경기도는 시군·기업·연구기관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기도는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가 선정돼 2030년까지 5년간 224억 원 규모로 단기 집중형 AI 교육과 취업 연계를 추진하며, 성균관대 인공지능대학원은 현재까지 석·박사급 275명을 배출했고 한국공학대의 그랜드-ICT 연구센터는 석·박사 전문인력 190명을 양성했습니다.









![[에듀플러스]성균관대, '2026 AI중심대학사업' 최종 선정, 질문하는 AI 인재 양성으로 대학 교육 판도 혁신](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6/news-p.v1.20260506.c41839bc339f4f24807e35feaba0b575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