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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대폭 확대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으로 543억원 신규확보
2026. 5. 14. 오전 8:1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선정돼 총사업비 542억 9천만 원(국비 480억 원, 도비 3억 2천만 원, 시군비 6억 1천만 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 6천만 원)을 기반으로 8년간 AI 전공교육·융합교육·실무형 프로젝트·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경기도의 AI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사업이 확대됩니다. 앞서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는 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가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214억 원을 포함한 총 224억 원이 투입되며, 기존 사업인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2028년까지 연 31억 원, 석·박사 275명 양성)과 한국공학대학교 그랜드‑ICT 연구센터(2027년까지 연 22억 원, 석·박사 190명 양성)도 운영 중입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AI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 규모는 기존 집행예정 사업비 179억 원에 올해 선정된 AI 중심대학과 부트캠프 사업비 767억 원을 더해 총 946억 원으로 확대되었고,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대학·기업·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AI 인재양성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