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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테마캠퍼스] AI·첨단산업 전성시대, 대학 브랜드도 ‘취업 잘하는 대학’서 ‘AI 잘하는 대학’으로
2026. 5. 24. 오후 3:37
AI 요약
대학들의 브랜드가 취업률 등 전통적 지표에서 인공지능(AI), 바이오, 반도체, 글로벌 네트워크 등 미래 산업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며 기존 강점을 AI·데이터·디지털 전환 기술과 융합해 정체성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교육부·한국대학협의회의 ‘대학 AI 기본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80개교 지원·20개교 선정), 과기정통부의 AI 중심대학(10개교 선정·7개교는 SW중심대학 전환, 선정대학에 연 30억 원씩 최대 8년간 총 240억 원 지원),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88개교 참여, 8개 분야)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바이오·로봇 등 5개교 신규선정) 등으로 첨단인재 양성에 예산과 정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역 연계 역량도 브랜드 기준이 되어 RISE가 앵커(ANCHOR)로 재구조화되어 인재양성-취·창업-지역 정주 체계로 전환되고 있으며, 서울시는 연간 약 1000억 원을 투입해 5대 프로젝트·16개 사업의 서울형 앵커 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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