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일PwC, 신임 대표·부대표 인사...AI·글로벌 전문가 전진배치
2026. 6. 5. 오후 1:50

AI 요약
삼일PwC는 5일 파트너 총회를 열고 신임 파트너 33명을 선임하고 신임 대표·부대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정민수 파트너가 세무자문 부문대표로 선임됐고, 곽윤구·김경구·다니엘 퍼티그·이준호·최창윤·홍진오 파트너는 부대표로 승진했습니다. 신임 파트너에는 반도체·통신·보험 등 유망 산업 전문가와 크로스보더 인수합병(M&A)·글로벌 사모펀드(PE) 자문 전문가, 경정청구·조세불복 등 세무 분야 전문가 및 생성형 AI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AI·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인재들이 포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