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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 AI·반도체 등 미래산업 투자해야”...구윤철·박홍근 한 목소리
2026. 5. 31. 오전 9:40

AI 요약
구윤철 부총리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반도체 호황으로 초과세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인공지능·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인재 양성, 한국형 국부펀드 등 미래 투자를 위해 초과세수를 재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재정을 경제성장의 마중물로 활용하겠다며 올해 총지출 728조원 가운데 지출구조조정 대상 모수는 373조원이고 대외적으로 50조원을 목표로 지출구조조정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구체적 초과세수 규모는 8월 법인세 중간 예납을 확인해야 알 수 있으며 국가재정 상황은 매우 건전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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