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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피지컬AI 기반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 나선다
2026. 4. 16. 오전 10:42
AI 요약
경북도는 피지컬 AI 기술을 적용해 산업재해 위험이 큰 하수관로 내부의 준설 및 청소 작업 등을 수행할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전북·광주 컨소시엄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원을 확보했으며, 경북도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88억원 규모의 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해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실증할 계획입니다. 기술 개발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학교, 군산대학교 등 산·학·연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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