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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북·광주와 손잡고 AI 기반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
2026. 4. 16. 오전 11:23

AI 요약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6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으며, 전북도·광주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내년까지 국비 포함 총 88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건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을 진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지하시설 확대와 밀폐공간의 중대산업재해 위험에 대응해 관로 준설 등에 투입할 수 있는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도내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 군산대 등이 참여합니다. 경북도는 개발된 소형 주행 모빌리티의 현장 적용성 확보와 관련 기술의 전국 확산 기반 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