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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AI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사업 선정
2026. 5. 8. 오후 2:23

AI 요약
남서울대는 인공지능(AI), 적층제조(3D 프린팅),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통합한 AI 기반 첨단 무금형 제조기술(AI-DfAM) 테스트베드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사업에 선정돼 2030년까지 5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무금형 제조 실증장비, AI기반 지능화 SW, 측정 및 평가 장비 등 19종의 첨단 장비를 도입해 중소·중견기업의 미래차 부품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합니다. 대학은 캠퍼스 내 연면적 1980㎡(2층) 규모의 첨단 제조기술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센터를 건립하고 충남테크노파크·한국자동차연구원과 협력해 교육체계 확대, 재직자 교육 및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산·학·연·관 결합의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형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