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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AI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 맡는다
2026. 5. 8. 오전 10:51
AI 요약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첨단제조기술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 조성사업’ 주관기관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대학은 2030년까지 국비와 지자체 예산 등 총 226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첨단 무금형 제조기술(AI-DfAM) 실증을 위한 약 2000㎡ 규모의 첨단 제조기술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센터와 대규모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19종의 첨단 설비를 도입해 지역 기업들의 시제품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협력해 재직자 맞춤형 교육 및 기술 고도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AI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제조 산업의 구조적 혁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