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장] WIS2026서 AI ‘현주소’ 보여준 삼성 vs ‘미래 생활상' 그린 LG
2026. 4. 23. 오후 5:01
AI 요약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WIS 202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중심의 체험형 전시로 2억 화소 광각 카메라와 10배 줌 촬영, 생성형 AI '포토 어시스트' 등 현재 AI 기술의 수준을 직접 체감하도록 구성했습니다. LG전자는 'LG 슈필라움' 존의 오피스·파티룸 콘셉트카와 'LG 스마트 키친', '오브제컬렉션'을 통해 일정 기반 자동화와 메뉴 추천 등 AI가 바꿀 미래의 일상과 공간 단위 자동화를 제시했고, 관람 흐름은 삼성 부스가 빠른 회전의 체험 중심인 반면 LG 부스는 공간을 천천히 살펴보는 양상이었으며 WIS 2026에는 세계 17개국 46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1400개 부스로 24일까지 열립니다.
![[디지털 라이프] 집이 나를 이해하기 시작했다…LG전자 AI 홈 허브 '씽큐 온'](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16c3f874b141495b8db322c9fec9021f_P1.png)
![[WIS 2026] “일상 어디서나 AI”…삼성전자, 'AI 동반자' 환경 구축](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b409c982149d41afb2bef0b7a367876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