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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도 AI 열풍…특허등록 1년새 4배 증가
2026. 4. 5. 오후 5:51

AI 요약
건설업계에서 AI 기술 활용이 늘며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상위 50개 건설사가 지난해 등록한 AI 영역 특허는 35건으로 2024년 9건에 비해 약 4배 증가했고, 전체 50개사 중 15개사가 AI 특허를 보유하며 10대 건설사는 모두 관련 특허를 보유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건(2024년 2건)으로 가장 많은 AI 특허를 등록했으며 근로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안전관리 시스템, 지하 저류시설 상태 진단, 침수 대응 시스템, 수중 구조물 모니터링 장치 등을 확보해 자율 이동형 수중 로봇과 연계한 지능형 수중 구조물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국내 건설사가 등록한 AI 관련 특허는 총 99건으로 두산에너빌리티가 32건으로 가장 많고 현대건설 22건, SK에코플랜트 14건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방사선 투과 검사 대상체 검출·초음파 결함 검사·배터리 위험 모듈 탐지 등 안전·품질 관리 중심 기술을 개발했고 금호건설은 생성형 AI 기반 현장 위험 판단 및 실시간 안내 시스템을 특허 등록해 현장에서 활용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