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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AI·디지털로 산재 줄인다…건설업까지 지원 확대
2026. 5. 28. 오전 6:00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기반 중소사업장 산재예방 기술개발사업' 지원 과제를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으며, AI·디지털 기술로 산업재해에 취약한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산재예방 R&D를 지원하고 올해는 지원 범위를 제조업 중심에서 건설업을 포함한 전 업종으로 확대했습니다. 중기부는 총 20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2년간 6억6000만원을 지원하고, 작업자 행동 기반 안전사고 예방·위험 기계·기구 관리·화재·폭발·누출·질식 문제 해결·AI 기반 안전관리 통합솔루션 등 4대 분야를 지원하며 현장 실증을 병행해 산재예방 장비·솔루션 공급 중소기업이 50인 미만 중소기업 2곳 이상과(건설업은 공사 규모 300억원 미만 건설현장 2곳 이상)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도록 했고 50억원 미만 공사현장은 평가에서 우대한다고 했습니다. 사업 참여 컨소시엄은 내달 15일부터 7월 2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중기부는 저비용·고효율 기술 여부와 사용 편의성, 기존 설비 활용 가능성 등 현장 적용성을 중점 평가하며 고용노동부 등 관계 부처의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사업과 연계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