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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 "농업용 휴머노이드로 AI 필드 로봇 시대 열 것"
2026. 4. 30. 오전 5:55

AI 요약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를 앞세워 농업용 휴머노이드 개발과 로봇 서비스(RaaS)로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동로보틱스는 AI(Brain), 하드웨어(Platform), 소프트웨어(Service)를 3대 핵심 역량으로 비전 AI·멀티센서 주행기술과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음성 제어를 개발하고 지난해 매출 25억원에서 올해 50억원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전라남도 컨소시엄의 대표기업으로서 총사업비 2546억원 규모의 국가 농업AX 플랫폼 사업(21.6ha, 정부 예산 1150억원 포함)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