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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AI 로봇 두뇌 '아이멤버', 일상부터 산업 현장까지 확장 전략"
2026. 4. 20. 오후 3:46

AI 요약
롯데이노베이트는 20일 AI 플랫폼 아이멤버로 일상생활부터 산업 현장까지 피지컬 AI 적용을 확장하겠다고 밝히고, 지난 2월 차세대 편의점 AX 랩 3.0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매장 관리자 역할로 상품 안내·결품 확인·청결 점검·일상 대화 등 실제 직원처럼 작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일 모델 로이(ROI)를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롯데월드타워 123층(555m), 총 2917개 계단, 2017년부터 개최)에 일부 구간 투입해 대회 사상 휴머노이드 로봇 참가 첫 사례로 기록했으며, 강화 학습(RL) 기반의 계단 보행 제어 기술과 관절의 고유 감각 정보(proprioceptive feedback)를 활용해 안정적인 보행을 구현했다고 전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앞으로 비전-언어-행동(VLA) 모델과 RL 제어 기술, 아이멤버 통합을 통해 자연어 명령으로 로봇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고도화하고, VLA·강화 학습 기반 제어·통합 AI 플랫폼·실시간 관제까지 묶은 RaaS(Robot as a Service) 전략으로 유통·물류 등 산업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피지컬 AI 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