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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이번엔 피지컬 AI 파트너 찾는다
2026. 6. 4. 오전 12:33
AI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PEC 참석차 왔던 작년 10월 이후 7개월 만에 방한해 이번에는 한국의 제조 데이터 확보를 위해 피지컬 AI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제조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VLA(시각·언어·행동) 모델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옴니버스·아이작·코스모스 등 플랫폼으로 한국 제조업을 자사 생태계에 락인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광모 LG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김택진 엔씨 대표 등과의 면담이 예정돼 있고 LG·두산·네이버 등 국내 기업들은 엔비디아와 협업해 피지컬 AI 플랫폼과 맞춤형 모델을 확보하려 하며 관련 기업 주가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SAP와 엔비디아 AI 함께 활용하게 할 것” [사파이어 2026]](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7/news-p.v1.20260514.33fb8e05e742461aaae9d96a9eae94fb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