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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황 이어 젠슨 황까지…두산, AI 로봇 동맹 확대 주목
2026. 6. 2. 오후 5:2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텍스 2026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방한 기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만남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생태계를 지능형 로봇 솔루션과 산업용 휴머노이드에 접목하는 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해 김민표 대표와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Agentic Robot O/S 기반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2027년,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2028년 선보일 계획이고 두산은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전략적 협력을 발표해 현장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AI·시뮬레이션 기술 결합이 제조·산업 솔루션 전환을 앞당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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