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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림부 ‘국가 농업 AX 플랫폼’ 대표기업 선정
2026. 5. 11. 오후 1:38

AI 요약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대동을 대표기업으로 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과 전라남도·무안군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컨소시엄이 지난 28일 최종 선정됐습니다. 컨소시엄은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하며 초기 사업비 총 2546억원으로 전남 무안군 일대 약 21.6ha(6만5000평) 규모의 첨단 AI 온실을 구축해 데이터 기반 재배·자동화 농작업·생산·유통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AI 농업 모델과 온실·노지를 아우르는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 실증을 추진합니다. 사업 완료 시 약 300명의 직접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동은 AI트랙터·농업용 로봇·정밀농업·스마트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SPC 운영과 현장 실증을 총괄하고 향후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및 글로벌 확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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