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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부는 ‘피지컬AI’ 바람…농기계가 혼자 밭갈고 잡초 뽑고
2026. 5. 4. 오후 7:28
AI 요약
농촌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자율 농기계가 도입되어 전용 앱으로 작업 구간을 정하면 운전석이 비어 있는 트랙터가 스스로 밭을 가고, 과일 숙성도를 판단해 수확하는 수확 로봇도 상용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미국·일본의 선도 기술과 비교해 해결할 과제가 남아 있고, 전문가들은 다양한 작업을 통한 기계 학습을 위해 정부 차원의 시범 사업·실증 단지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세계 농업용 인공지능 시장은 연간 약 1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2030년까지 농업 생산성을 30%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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