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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AI···스마트팜, 작황 예측·정밀 농업의 실제
2026. 5. 3. 오후 4:40

AI 요약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농가 경영주의 절반 이상(50.8%)이 70세를 넘고 농가 인구의 65세 이상 비율은 55.8%이며, 2023년 이상기후로 전국 사과 생산량은 56만6000톤에서 39만4000톤으로 30.3% 급감했습니다. 경북 안동의 노지형 사과 스마트팜 시범단지에서는 토양 수분 센서·나무 부착 센서·AI 카메라로 병해충을 조기에 포착해 운영자가 휴대전화로 과원을 관리했고, 해충 피해율은 2021년 16%에서 2025년 1.6%로 떨어지며 폭염 속에도 상품과율 81.2%를 유지했고 경북도는 2027년까지 4.3헥타르 규모 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기업·기술 측면에서는 엔씽이 158억 원 규모의 AI 농업 플랫폼 N.FARM.AI 공급 계약과 삼성벤처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경기도 여주 4040평 규모 수직농장(8층)을 2027년 완공해 연간 1000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 존디어의 See & Spray 기술은 2025년 500만 에이커에 적용되어 제초제 사용량 평균 50% 감소·약 3100만 갤런 절감·대두 수확량 에이커당 평균 2부셸 증가 등을 보였으며 정부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에 705억 원·노지 스마트농업 ICT 융복합 확산에 103억 원을 배정하고 농촌진흥청은 2026년 AI 작물 모니터링·진단 플랫폼에 78억 원을 투입하는 등 스마트농업 확산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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