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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AI 농업로봇 실증사업' 선정…5년간 300억 투입
2026. 5. 5. 오전 9:30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시설농업 인공지능(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온실 환경 기반의 AI 농업로봇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과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현실(Sim-to-Real)' 체계로 주행·수확·방제·이송 등 로봇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해 지능형 시설농업 로봇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북은 김제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공동 기획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해 실증 중심 모델을 마련했으며 전북은 테스트베드 구축, 충남은 로봇 전동화 검증 등 역할 분담과 설계부터 실증·인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으로 농업로봇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