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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 사업' 선정…국비 139억 확보
2026. 5. 4. 오후 3:15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시설농업 인공지능(AI) 로봇 실증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돼 국비 139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도와 김제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국비에 지방비를 더한 300억원으로 옛 김제공항 부지에서 온실 환경 기반의 AI 농업로봇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주행·수확·방제·이송 등 농작업 로봇 성능을 검증하고 심투리얼(Sim-to-Real) 체계를 만들 계획입니다. 양선화 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 사업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실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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