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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업·AI기술 결합 대형 국책 사업 확보
2026. 5. 4. 오후 3:21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30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사업은 온실 기반 AI 농업로봇 테스트베드 구축과 디지털트윈 기반 'Sim-to-Real' 체계 도입으로 현장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해외 시장 진출 및 지능형 농업로봇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전북도는 김제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충남은 로봇 전동화 성능 검증을 담당하며 설계·실증·인증·사업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통해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대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