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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전 장관, 전북 피지컬AI 현장 방문…"제조혁신 정책 확산 논의"
2026. 4. 9. 오후 4:39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대학교 창조2관과 PoC 참여기업 DH오토리드에서 피지컬AI 기반 제조혁신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 행사를 열었으며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차정훈 전 창업벤처실장,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PoC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399억 원 규모로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KAIST·성균관대·캠틱종합기술원과 DH오토리드·동해금속·대승정밀 등 3개 실증기업이 참여해 전북대에 제조 분야 실증랩과 KAIST에 물류 분야 실증랩을 구축하고 제조·물류 현장 중심의 AI 기반 자동화 모델을 검증했습니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피지컬AI 전북 AX 본사업'을 오는 6월 착수해 이종 로봇 협업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핵심으로 AI 다크팩토리 구현과 지역 제조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본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북을 피지컬AI 제조혁신의 중심 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