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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대 '배송'…엇갈린 네카오 피지컬 AI 전략
2026. 6. 2. 오후 5:00

AI 요약
네이버의 피지컬 AI 전략이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이해진 네이버 의장 및 네이버 사옥 '1784' 방문 예정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추진 중이며, 올해 3월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플랫폼 '코스모스'를 활용해 서울 전역의 실재 데이터를 구현한 '서울 월드 모델'을 공개하고 120만장의 파노라마 이미지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로봇배송·물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피지컬 AI' 사업부를 신설해 상용화에 속도를 내며 LG이노텍, HD현대사이트솔루션 등과 협력해 실증과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 방한 때 네이버 이해진과 AI 팩토리 구상 공개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2/a4079d47-1762-4608-b8b4-a0999a3bed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