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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와 AI 팩토리 동맹…"네이버, 韓 AI·현지 접점 강점"
2026. 6. 8. 오전 8:03
AI 요약
엔비디아는 8일 네이버와 손잡고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를 기가와트 규모로 구축해 글로벌 AI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며, 이번 협력은 네이버를 한국의 소버린 AI·에이전틱 AI 서비스·서울 월드 모델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 삼는 데 초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플랫폼과 모델·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하이퍼클로바X를 고도화하고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가속화하며, 네모트론 연합에 합류한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서 오픈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DSX는 데이터센터 설계·전력 공급·랙 배치·소프트웨어·플랫폼 등을 포괄하는 AI 팩토리 블루프린트이고 DSX MaxLPS는 정해진 전력 예산 안에서 최대 40% 더 많은 GPU를 배치할 수 있으며, 양사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3을 활용해 도시 거리뷰와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 월드 모델을 구축해 피지컬 AI 적용 사례를 확장할 계획이며 이번 발표는 젠슨 황 CEO의 방한 중 이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