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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비디아와 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
2026. 6. 8. 오전 8:57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기가와트(GW)급 초대형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에 합의했으며 네이버는 사업 성과와 리스크를 공동으로 책임지는 글로벌 핵심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8일 네이버 사옥에서 로드맵과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방안을 논의했으며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전초기지로 삼아 2027년 상반기 55MW 가동 시작,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해외로 인프라를 확장하는 단계적 계획을 통해 GW급 인프라 구축을 추진합니다. 양사는 네이버의 대규모 GPU 클러스터와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엔비디아 DSX와 융합하고 엔비디아 코스모스에 네이버의 공간 모델링·거리뷰 데이터를 활용한 서울 월드 모델 등 공간 인텔리전스 협력 및 네모트론 연합 참여를 통해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 고도화와 글로벌 범용성 확보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