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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한다
2026. 6. 8. 오전 9:32

AI 요약
네이버는 8일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사업에 합의했으며, 양사는 2027년 55MW 규모의 AI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GW급 초대형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AI 인프라 수요 발굴부터 설계·구축·운영·투자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네이버는 핵심 파트너로서 성과와 리스크를 엔비디아와 공동 부담하고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핵심 거점으로 활용합니다. 기술 협력 측면에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LLM 네모트론을 활용해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 성능을 고도화하고, 엔비디아의 코스모스와 네이버의 공간 모델링 기술·거리뷰 데이터를 결합해 서울 월드 모델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