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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 맞손
2026. 6. 8. 오전 8:33

AI 요약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에 합의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동과 유럽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내년 55㎿ 규모 인프라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0㎿, 2028년 200㎿까지 확대해 장기적으로는 GW급 인프라를 목표로 하며 초기 거점으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에 네이버의 공간 모델링 기술과 거리뷰 데이터를 결합한 서울 월드 모델 구축을 검토하고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연합에 합류해 하이퍼클로바X 성능을 고도화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