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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젠슨 황, 2차 회동 갖는다…"초대형 AI 팩토리 구축"
2026. 6. 8. 오전 9:51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기가와트(GW)급 초대형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에 전격 합의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네이버가 사업의 성과와 리스크를 공동으로 책임지는 글로벌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는 통합 파트너십을 통해 내년 상반기 55MW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 등을 거쳐 궁극적으로 GW급 인프라를 구축할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네이버의 대규모 GPU 클러스터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노하우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 및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를 융합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와 공간 인텔리전스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