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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한다
2026. 6. 8. 오전 10:16

AI 요약
네이버와 엔비디아는 8일 엔비디아의 디에스엑스(DSX) 플랫폼을 활용해 소버린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자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거점으로 내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 인프라 가동을 시작해 2028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200메가와트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기가와트급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두 회사는 네이버의 GPU 클러스터 구축·운영 경험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DSX와 결합해 운영 효율성과 사업성을 높이고, 엔비디아의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에 네이버의 공간 모델링 및 거리뷰 데이터를 활용한 서울 월드 모델 구축 등 공간 인텔리전스 분야 협력과 엔비디아 네모트론 연합 참여를 통한 하이퍼클로바엑스(X) 성능 강화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