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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AI인프라' 동맹...초대형 'AI팩토리' 구축한다
2026. 6. 8. 오전 9:40

AI 요약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기가와트(GW)급 초대형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통합 파트너십을 맺고 사업 전 단계에서 성과와 리스크를 공동으로 책임하는 글로벌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2027년 첫 삽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 55MW 가동을 신호탄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해외로 인프라 규모를 확장해 궁극적으로 GW급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네이버의 대규모 GPU 클러스터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역량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와 결합되며, 엔비디아의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에 네이버의 공간 모델링·거리뷰 데이터를 활용한 서울 월드 모델 구축 등 기술 협력과 네모트론 연합 합류를 통해 하이퍼클로바X 성능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AI픽] 네이버·엔비디아, 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한다](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6/05/PYH202606051618000130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