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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와 AI 인프라 확장…기가와트급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 구축
2026. 6. 8. 오전 8:51
AI 요약
엔비디아와 네이버는 네이버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활용해 소버린 AI 인프라를 초기 55메가와트 규모로 시작해 향후 기가와트급까지 확장하며 기업·산업계·정부를 지원할 풀스택 엔드투엔드 AI 플랫폼을 신속히 설계·구축·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DSX 기반 클라우드는 네이버의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확장에 투입되며 네이버는 유럽·중동 등 해외 인프라 확대,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를 파인튜닝해 하이퍼클로바X를 고도화하는 작업과 네모트론 연합 참여, 올해 하반기 네모클로 블루프린트 기반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 및 엔비디아 코스모스 기반의 ‘서울 월드 모델’ 개발을 추진합니다. 엔비디아 DSX는 칩·시스템·소프트웨어·인프라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공동 설계 스택으로 MaxLPS를 통한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량 극대화와 DSX OS의 수명주기 관리·런타임 자동화·멀티테넌트 관리를 통해 토큰 비용 최소화와 신속한 운영 개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