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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전 장관, 전북 피지컬AI 현장 방문…"제조혁신 정책 확산 논의"
2026. 4. 9. 오후 3:27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대학교 창조2관과 PoC 참여기업 DH오토리드에서 피지컬AI 기반 제조혁신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을 실시했으며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차정훈 전 창업벤처실장,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해당 사전검증(PoC)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399억 원 규모로 진행됐고 전북대학교 주관·KAIST·성균관대·캠틱종합기술원 참여와 DH오토리드·동해금속·대승정밀 등 3개 실증기업 참여로 제조·물류 분야 실증랩을 구축해 수요기업 생산공정에 피지컬AI 기술을 접목한 AI 기반 자동화 모델을 검증했습니다. 도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피지컬AI 전북 AX 본사업을 오는 6월 착수해 이종 로봇 협업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과 AI 다크팩토리 구현으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며 김관영 지사는 전북을 피지컬AI 제조혁신의 중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