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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 AI 챌린지 최종 선정…'인공위성·AI'로 접경지역 안전 사각지대 깬다
2026. 4. 20. 오전 11:11
AI 요약
연천군은 20일 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3억원의 실증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한컴인스페이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공위성 합성개구레이더(SAR)와 AI를 결합해 ㎜단위 지반 변위를 감지하는 플랫폼으로 접경지역 재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존 IoT 센서 방식 대비 비용을 7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4월부터 데이터 확보에 착수해 8월에 AI 기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올해 12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경기북부 접경지역 및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