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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토지개발인허가 AI 진단 서비스 개발 착수
2026. 6. 5. 오후 2:02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범정부 공공 AX로 추진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추진을 위해 5일 합동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의 공간정보와 AI를 융합해 토지정보와 인허가 관련 법령·행정절차를 분석·진단해 국민이 토지개발행위 인허가 가능 여부와 주요 절차를 사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AI 에이전트는 용도지역·건폐율·용적률·행위 제한 등 기준과 민원인의 질의를 종합 분석해 필요한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실증은 오는 12월 4개 지자체에서 시작해 내년 6월 10개 지자체로 확대하고 같은 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앱을 포함한 전국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국토부는 인허가 처리기간과 민원 준비 기간이 30% 이상 줄고 연간 약 75억원의 처리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