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국토부, 토지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AI로 사전진단
2026. 6. 5. 오후 11:29
AI 요약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범정부 공공 AX로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AI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6월 5일(금) 합동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토지정보와 각종 인허가 관련 법령·행정절차를 AI로 분석·진단해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의 공간정보와 AI 에이전트를 융합하여 국민 누구나 토지개발행위 인허가 가능 여부와 주요 절차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26년 12월 4개 지자체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7년 6월 10개 지자체로 확대한 뒤 ’27년 하반기에는 모바일 앱을 포함해 전국 자치단체 대상 서비스로 전면 오픈할 예정입니다. 도입 시 인허가 준비와 처리 기간이 30% 이상 줄어 연간 약 75억원의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토교통부 이대섭 국토정보정책과장은 국민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인허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