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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 AI 챌린지 최종 선정…'인공위성·AI'로 접경지역 안전 사각지대 깬다
2026. 4. 20. 오전 11:09

AI 요약
연천군은 20일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3억원의 실증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연천군은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해 인공위성 합성개구레이더(SAR)와 AI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단위 지반 변위를 감지해 접경지역의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존 IoT 센서 방식 대비 비용을 70% 이상 절감하면서 군 전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은 4월 데이터 확보를 시작해 8월 AI 기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올해 12월까지 시범 운영해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을 검증한 뒤 내년부터 확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