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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국 최초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최종 선정
2026. 5. 7. 오후 8:26
AI 요약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JICA)이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공모에 선정되어 협약 체결 후 지난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총 사업비는 19억 원으로 향후 4개년 500억 원 규모 허브센터 구축·운영 사업의 첫 단계입니다. JICA는 주관기관으로서 AI 신뢰성 실증 인프라 구축, 컨설팅·검·인증 지원 체계 마련, 성과 확산 등 과제를 수행하고 TTA는 기술 지원을 담당하며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기계부품, 에너지, 제조, 피지컬AI, ICT융합 분야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AI 신뢰성 확보와 전국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JICA는 지난 25년 이상 지역 SW산업 진흥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지식산업센터에 'AI 신뢰성 혁신 실증센터'를 개소해 GPU 서버 등 첨단 인프라로 지역 기업 모집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