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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선정…"글로벌 규제 돌파"
2026. 5. 7. 오전 10:52
AI 요약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비 등 총 19억원을 투입하며, 이는 향후 4년간 500억원 규모로 확대될 'AI 신뢰성 혁신 허브' 구축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되고 주요 과제는 AI 신뢰성 실증 인프라 구축, 기업 대상 컨설팅 및 검·인증 지원, 지역 특화형 AI 신뢰성 표준모델 마련 등입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6월 지식산업센터 내에 AI 신뢰성 혁신 실증센터를 개소하고 GPU 서버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 피지컬AI 분야의 지역 기업 모집과 검·인증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