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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역 특화사업 중심 AI 신뢰성 실증사업 본격화
2026. 5. 7. 오후 4:32

AI 요약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JICA)이 TT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모에서 전국 최초로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협약 체결을 거쳐 지난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9억 원으로 향후 4개년 500억 원 규모 허브센터 구축·운영 사업의 첫 단계이며, JICA는 주관기관으로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기계부품, 에너지, 제조, 피지컬AI, ICT융합 등 지역 특화산업 중심의 AI 신뢰성 실증 인프라 구축, 검·인증 지원, 컨설팅 및 성과 확산을 수행하고 TTA는 기술 지원을 담당합니다. JICA는 오는 6월 지식산업센터 내에 AI 신뢰성 혁신 실증센터를 개소해 GPU 서버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 모집을 본격화하고 사업비를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지역 기업들의 법적·기술적 대응력 제고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