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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AI 검·인증 모델 구축…전국 확산 기반 마련
2026. 5. 7. 오후 4:20

AI 요약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JICA)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국 첫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지난 1일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중앙에 집중된 AI 신뢰성 검증·인증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하는 첫 실증 모델로 전주를 전국 14개 SW품질역량센터를 연결하는 'AI 신뢰성 허브'로 만들고, TTA는 기술 지원과 지역 기업 대상 컨설팅·검·인증 지원 체계 구축 및 품질 검증을 수행합니다. 양 기관은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기계부품, 에너지, 제조, 피지컬AI, ICT융합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 특화형 AI 신뢰성 표준모델을 마련하고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촉진과 전국 확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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