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전자, 로봇 인력 대거 확보…제조형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전
2026. 5. 8. 오후 3:09
AI 요약
삼성전자가 로봇과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관련 조직과 인력 확대에 속도를 내며 휴머노이드와 제조형 로봇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사 인공지능 전환(AX) 체계 구축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최근 AX 전략·개발·프로젝트 관리(PM) 분야와 미래로봇추진단 대상 사내 채용을 진행했으며, 삼성전자는 제조 현장 중심 로봇 개발을 바탕으로 가정·리테일 영역으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고 로봇 플랫폼에 최적화한 핵심 부품의 내재화에 주력하는 한편 국내 로봇기업과의 기술 협업 및 필요시 투자·인수합병(M&A) 검토 등 외부 협력 확대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전사 AX 전환 작업도 강화해 지난해 말 AI전략팀을 신설하고 사업부별 AX 조직을 구축했으며 임원 대상 AI 교육을 확대하고 있고,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1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오준호 미래로봇추진단장 주도로 지난 1년간 기술 진보를 이뤄냈고 선도사를 따라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AI 엑스포 2026-②] 피지컬 AI, 현장 투입 본격화…기술 완성도는 과제](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5/401558_401629_41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