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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엑스포 2026-②] 피지컬 AI, 현장 투입 본격화…기술 완성도는 과제
2026. 5. 8. 오후 6:00
![[AI 엑스포 2026-②] 피지컬 AI, 현장 투입 본격화…기술 완성도는 과제](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5/401558_401629_4113.jpg)
AI 요약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엑스포 코리아 2026 전시장에서 화면 속 결과 대신 자율이동로봇, 로봇팔,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 등이 인식·판단·실행이 이어지는 흐름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전시가 중심을 이뤘습니다. 마음AI는 사족보행 로봇 진도봇과 휴머노이드 우치봇에 온디바이스 자율지능 플랫폼 MAIED를 적용해 현장 판단·실행 구조를, 페르소나AI는 온디바이스 음성 모델 SSTT와 자체 로봇 운영체제로 네트워크 없이 음성 명령 기반 에이전틱 로봇을, 엠시스랩과 크라우드웍스 등은 이동·작업 결합과 로봇 기반 데이터 생산·학습 흐름을 각각 제시했습니다. 전시에서는 제조·안전·돌봄 등 적용 확장 가능성이 강조됐으나 네트워크 의존도와 복잡한 환경에서의 인식·안정성 문제, 그리고 보여주기 중심 시연으로 실제 산업 현장 요구 정밀성과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 나와 현장 적용 검증과 운영 안정성·데이터 축적 구조 확보가 필요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