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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저짝으로 가"...사투리에도 페르소나AI 로봇 움직였다
2026. 5. 7. 오후 1:21
AI 요약
페르소나AI는 2026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해 피지컬AI 기반의 4족 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를 시연했고 사투리 명령에도 즉각 반응했습니다. 4족 보행 로봇은 온디바이스 기반 SSTT 거대 언어모델(LLM)과 자체 개발 운영체제(OS)를 탑재해 계단을 오르내리고 쓰러진 사람을 식별해 경보를 울리며 장애물을 피해 자율주행으로 이동하고 관제에 즉시 보고하는 등 음성 명령 기반으로 행동했습니다. 회사는 전시에서 하루 네 번 시연을 진행했으며 실제 산업·군사 현장에서는 수십 대의 로봇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사각지대 순찰·감시나 위험 지역에 선투입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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