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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진도야" 부름에 '벌떡'…춤도 추는 마음AI 로봇 플랫폼
2026. 5. 8. 오후 4:59
AI 요약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가운데, 마음AI의 4족 보행 로봇 플랫폼 진도봇은 진도야라는 호출에 벌떡 일어나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지해 대답했고 공연 전문 휴머노이드 우치봇은 최신 가요에 맞춰 춤을 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진도봇에는 차세대 피지컬AI 엔진 자율주행 모듈 메이드 박스(MAIED Box)가 내장돼 엣지 디바이스 기반 온디바이스 기술로 자율 의사결정과 실시간 제어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로봇으로 설계됐으며, 마음AI는 올해 안으로 총 4종의 진도봇을 출시할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음AI는 우치봇, 임무 지향형 로봇 운영체제 펄스(PULSE) OS, 멀티 플랫폼 관제 시스템 펄스 커맨드 등을 전시했으며 LG전자와 함께 340억 원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인 피지컬 AI 모델 학습을 위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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