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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산업현장 누비는 해결사로…휴머노이드 시대 더 '성큼'
2026. 4. 10. 오전 6:51
AI 요약
화면에 갇혀 있던 인공지능(AI)이 물리적 노동력을 결합한 '피지컬 AI'로 진화하면서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이를 핵심 생존 전략으로 삼아 기술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판매량이 2025년 8000대에서 2030년 13만6000대, 2035년 210만대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현재 대당 3만5000달러(한화 약 5200만원)인 제조원가는 5년 내 1만3000~1만7000달러(약 1900만~2600만원)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봤고 중국 유니트리는 이미 5900달러(약 900만원)짜리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35%로 늘려 자회사화하고 오준호 교수를 영입해 '핸드 랩' 등 기술 내재화와 2030년까지 AI 자율 공장 전환 및 휴머노이드형 제조 로봇 투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LG는 팔란티어·스킬드 AI와 협력해 로봇 지능을 강화하고 CES2026에서 가사용 홈로봇 클로이드(CLOiD)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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