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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로봇 부문 인력 확충…피지컬 AI 경쟁 속도 낸다
2026. 5. 8. 오후 3:09

AI 요약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지난달 말부터 8일까지 로봇 사업 조직인 미래로봇추진단 사내 채용공고를 진행하고 직원 대상 설명회를 열었으며, 미래로봇추진단은 2024년 말 신설돼 로봇 개발을 총괄합니다. 재계에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있는 가운데, 삼성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제조 현장용 로봇을 먼저 개발한 뒤 축적된 기술을 홈·리테일 분야로 발전시키겠다고 박순철 CFO가 밝혔습니다. 기사에는 메타의 로봇 AI 스타트업 어슈어드 로봇 인텔리전스(ARI) 인수와 엔비디아 모델 공급, 피규어 에이아이의 2029년까지 10만대 공급 목표 및 골드만삭스의 2035년 380억 달러 전망과 모건 스탠리의 2050년 5조달러 전망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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