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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역 특화사업 중심 AI 신뢰성 실증사업 본격화
2026. 5. 7. 오후 4:34
AI 요약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JICA)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모에서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9억 원으로 향후 4개년 500억 원 규모 허브센터 구축·운영 사업의 첫 단계로 지난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기계부품, 에너지, 제조, 피지컬AI, ICT융합 등 지역 특화산업 중심으로 AI 신뢰성 실증·검·인증 지원, 컨설팅, 실증 인프라(센터) 구축 및 우수 성과 확산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법적·기술적 대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JICA는 오는 6월 지식산업센터에 ‘AI 신뢰성 혁신 실증센터’를 개소해 GPU 서버 등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 모집에 본격 착수할 예정입니다.






